공유, 포르투갈서 모델같은 일상 공개 ‘우월 기럭지’ 깜짝


배우 공유가 포르투갈에서 촬영한 ‘우월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화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유는 최근 패션지 ‘하퍼스 바자’와 함께 포르투갈에서 모델의 일상을 포착한 것 같은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공유는 포르투갈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가을 패션을 선보이며 모델처럼 늘씬한 체형을 과시했다.
화보 관계자는 “모델 같은 공유의 자태에 주변에 있던 현지인들의 이목이 집중됐다”고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공유는 “영화 ‘도가니’의 동명 원작 소설을 쓴 공지영 작가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사건을 알리기 위해 소설을 썼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영화화를 제안했을 때 흔쾌히 반겨주셨다”고 밝혔다.
한편 공유의 포르투갈 화보는 ‘하퍼스 바자’ 10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또한 공유와 정유미가 호흡을 맞춘 영화 ‘도가니’는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Source + Image: N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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