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털모자 쓰고 동안 과시 ‘28살에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그룹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일본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10월17일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이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산다라박은 “우리는 지금 일본에서 라디오 녹음 중!”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라디오 부스에서 청 재킷에 방울달린 주황색 털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그의 동안 미모와 주황색 털모자가 잘 어울려 팬들의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나이에 털모자 소화하기 쉽지 않을텐데 역시 산다라박!” “언니 완전 귀여워요. 진짜 동안” “일본에서 라디오 프로그램까지? 내가 제일 잘 나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투애니원은 11월12일 열린 일본 최대의 패션 음악 이벤트 ‘걸스어워드’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Source & Image : bnt news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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