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신영이 걸그룹 멤버 못지않은 소두임을 입증했다.
김신영의 동료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이주연은 25일 오후 3시 29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 반가운 신영 언니랑! 맛있는 거 먹는다.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즐거움 가득한 표정으로 촬영을 즐기는 이주연과 김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에 띠는 것은 두 사람의 얼굴 크기. 김신영은 걸그룹 멤버 중에서도 단연 작은 얼굴로 손꼽히는 이주연의 옆에서도 비슷한 얼굴 크기를 자랑해 네티즌들에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소두네" "신영언니 얼굴이 더 작은 것 같아요" "각선미도 끝내주더니 얼굴도 작아" "걸그룹 멤버 해도 되겠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ource: Star News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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