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최고 자연미인은 소녀시대 윤아로 선정됐다.
10월 22일 방송될 Y-STAR '궁금타'에서는 길거리 인터뷰를 통해 시민이 뽑은 ‘자연미인’일 것 같은 여자 연예인을 추가로 선정해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검증을 의뢰했다.
수많은 여배우 가운데 고현정, 김정은, 김사랑, 김하늘, 손예진, 임수정, 최강희, 박하선 등이 시민이 뽑은 ‘자연미인’ 물망에 올랐다. 가수 중에는 소녀시대 윤아, 카라 구하라, 2NE1 박봄, 다비치 강민경, 지나 등이 꼽혔다.
그러나 성형외과 전문의가 과거 사진과 비교를 통해 성형 여부를 검증해본 결과 시민의 예상과 달리 순수 자연미인은 윤아와 최강희, 박하선으로 추정됐다.
특히 자연미인 가운데서도 으뜸으로 소녀시대 윤아가 선정됐다. 과거 사진과 현재의 모습에서 차이가 보이지 않아 최강희와 박하선도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자연스러운 미모를 잘 가꾸고 있는 여자 연예인임이 확인됐다.
이와함께 과거와 다른 현재 모습을 갖게 된 여자 연예인의 변신에는 적게는 약 100만 원에서 많게는 약 2,500만 원 정도의 시술비가 들어갔을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관련 추가 내용은 22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ource & Image :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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