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출신 방송인 에나벨이 3살 연하 남자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에나벨은 오는 15일 오후 6시 서울 프라디아 선상 예식장에서 연인 박세진씨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윈터의 소개로 지난 2009년 1월 처음 만나 결혼에 이르렀다.
예비신랑 박씨는 성균관대 영상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촬영, 편집, 영상 작업 프로덕션 회사를 운영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영국에서 50여명의 하객을 모시고 이미 간소한 결혼식을 치른 상태다. 신혼여행은 프랑스 파리에서 자전거 여행으로 할 예정이다.
한편 에나벨은 현재 교통방송 라디오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Source + Image: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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