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이특 해변가에서 상의탈의 점프샷 공개 '공중부양할 기세'




동해가 이특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슈퍼주니어의 동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은혁이 부럽지 않다! 은혁아 보이니? 특이형 없는 휴가는 휴가도 아니야 은혁아 넌 졌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동해가 게재한 사진은 동해와 이특이 해변가에서 찍은 것으로, 두 사람은 공중부양을 하기라도 한 듯이 높게 점프를 뛰며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동해와 이특의 역동적인 포즈는 보는 이들에게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달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옆에 이특? 성민오빠같아요", "동해오빠 머리 대박", "손가락 끝까지 살아있는 자신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해와 이특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23일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에서 열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의 뉴욕 공연에 참여했다.



Source: TV Daily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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