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늑대본능 "투명인간이 된다면 당연히 여탕간다"




이날 "만약 투명인간이 된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남성 출연진들은 "여탕"이라는 같은 답을 내놨다.

먼저 박찬이 "나는 어릴 때부터 여탕에 가보는 것이 소원이었다"고 말하자 김현중 역시 "저도 어렸을 때 여탕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투명인간이 된다면 여탕에 가고 싶을 것 같다"고 답했다.

끝으로 김도균은 "모든 남자들의 꿈일 것"이라며 "투명인간이 된다면 가장먼저 여탕을 가고 싶어하는 것이 남자의 본능이다"고 마무리를 지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김현중은 일본과 한국에서 같은 UFO를 봤다는 목격담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Source + Photo: Enews24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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