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도전 1000곡, 응원 차 외국에서 온 특별한 손님은?



걸그룹 소녀시대를 응원하기 위해 프랑스에서 특별한 팬이 찾아와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는 최근 SBS '도전 1000곡'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했고 이날 소녀시대 응원을 위해 프랑스에서 온 외국인 팬이 방청석에 앉아있어 출연자들과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는 ‘도전 1000곡’ 촬영상 외국인 방청객의 방문은 처음이었던 것이다. 외국인팬은 오직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왔다고 전했으며 이에 제작진과 출연자들은 전 세계를 열광하게 만든 소녀시대의 인기에 새삼 놀랐다고 전했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수영은 외국인 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유창한 프랑스어 실력을 공개했다. 또한 촬영내내 웃지 않았던 외국인 팬은 소녀시대의 모습을 보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녀시대의 깜짝 놀랄 프랑스어 실력과 특별한 외국인팬의 만남은 오는 13일 오전 8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Source + Photo: TVdaily via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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