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잇단 악재에도 일본 인기 여전! '가장 좋아하는 한국가수' 랭킹 1위 등극



그룹 빅뱅의 잇단 악재도 일본 내 인기는 여전했다.

일본잡지 TV 가이드 최신호에서 진행된 '가장 좋아하는 한류스타' 앙케이트 조사에서 빅뱅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1000명의 일본팬을 상대로 진행됐다.


빅뱅은 '좋아하는 아티스트 1위' 뿐만 아니라 노래, 춤, 일본어, 외모, 스타일 부문 앙케이트 조사에서도 이름을 올려 그들의 일본 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먼저 태양과 대성은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 부분에서 1,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이어 '춤을 잘 추는 가수'에서 태양이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멤버 승리는 일본어를 잘하는 가수 2위에 랭킹됐다.

또 탑과 지드래곤은 '잘생긴 가수' 부문에서 2,3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고, 지드래곤은 연예계 패셔니스타답게 '옷 잘 입는 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일본인들의 빅뱅사랑은 여전하네요" "유명한 잡진데 대단하다" "축하해요 빅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은 '2011 MTV EMA' 에서 국내 최초 '월드와이드 액트' 부문을 수상했다.


Source & Image: enews24 via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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