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다나 좋아해 연습생 퇴출위기 “반성문 5장 제출했다”



슈퍼주니어 이특이 다나에 대한 과거 마음을 고백했다.

이특은 11월 1일 방송된 SBS ‘강심장’ 100회 특집에서 “처음 연습실에서 본 사람이 다나였다”고 입을 열었다.

이특은 “다나가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을 베풀었다. 솔직히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다. 사무실 가서 처음 좋아한 분이 다나였다”고 고백했다.

이특은 “다나한테 남자답게 사귀고 싶다고 얘기했다. 얘기를 해서 교제를 하는 줄 알고 있었다. 나는 그렇게 알고 있었다”며 “다음날 사무실에 갔는데 다나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했다. 나는 ‘나인데’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특은 “근데 내가 아니었고 오해가 좀 있었다. 사무실 관계자한테 얘기가 들어가서 나오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다”며 “다나는 데뷔를 앞두고 있었고 나는 갓 들어온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특은 “A4용지 다섯장으로 반성문을 써서 제출을 했다. 그 열정으로 연습을 계속 하라고 해서 연습을 계속 하게됐다”고 말했다.

다나는 “퇴출 위기나 반성문 같은건 모르고 있었다”고 말하며 놀라워 했다.


Source & Image :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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