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깔창 안 쓰는 이유는...”




가수 박재범이 키가 큰 사람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10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박재범은 “동료 선후배 중에 부러운 몸매가 있느냐”는 질문에 “전 그냥 키가 크면 다 부럽다.”고 키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자신은 키가 작은 편이라는 것.
이어 “몇 센티미터 정도 더 컸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재범은 “딱 178센티 정도 됐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그 정도 키가 되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물음에 재범은 “평소처럼 하겠지만 사람들한테 ‘쟤는 잘생겼는데 키가 좀...’이런 말은 안듣겠죠.”라고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이어 “(키가 커보이게 해주는)깔창은 몇 개 정도 까느냐”는 질문에 박재범은 “저는 깔창을 쓰지 않는다”고 답했다. 가끔씩 일 때문에 키가 큰 여성모델과 화보를 찍거나 (힐을 신은 키 큰 여성 출연자들이 나오는)방송에 출연할 때만 스타일리스트들이 깔창을 준비해준다는 것.
깔창을 안 쓰는 이유에 대해선 “어차피 키가 작은 것 다 아는데 깔창을 깔아봤자라고 생각했다”라며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Source + Photo: TV Report via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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