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손호영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4일 오후 서울 청담동 CGV 청담씨네시티 3층 엠 큐브에서 손호영의 새 미니 앨범 '유턴(U-TURN)' 발매 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손호영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예쁘고 미웠다'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수중연기와 강렬한 남성미를 보여준 손호영과 함께 수지가 깜짝 등장했다.
여주인공 역을 맡은 수지는 빛나는 외모와 밝은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상 초반부에는 뜨거운 눈물 연기도 선보여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손호영은 오는 10일 새 미니앨범 '유턴'을 발매한다. 지난 2008년 정규 2집 '리턴(RETURN)'으로 활동한지 3년 만이다. 타이틀곡 '예쁘고 미웠다'는 기존 손호영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꿔버릴 남성적인 곡으로 실력파 래퍼 Bizzy가 피처링을 맡았다.
Source & Image : StarNew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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