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동방신기 언급 “시간 지나면 풀 수 있을지…”




그룹 JYJ 박유천이 동방신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JYJ(준수, 유천, 재중) 박유천은 최근 스타스타일매거진 하이컷 화보 촬영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와 갈등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유천이 동방신기에 대해 의견을 표출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

이날 박유천은 지난 2010년 9월 동방신기에서 JYJ로 분리돼 나온 이후 갈등이 봉합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 대해 “생각할 게 많고 맞춰야 할 게 너무 많아 이제는 누군가의 큰 용기만으로는 커버가 되지 않는 일이 돼버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떤 결과가 나오든 시간이 지나면 그래도 풀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여운을 남겼다.

박유천은 이번 화보에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미스 리플리’ 등을 통해 만들어진 귀공자 이미지를 벗고 거친 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의 화보는 3일 발간되는 하이컷 64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화보의 미공개 컷들은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rce & Image : SeoulNewspaper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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