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그맨 김영철이 배우 조인성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김영철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쇼’ 게스트 조인성 도착! 길 도착!! 길 앞에선 쫄지도 않았고 당당했지만 조인성과의 악수와 인사는 좀 그랬다. 인사 후 ‘와~~저렇게 생겨야 되는 구나~’라고 했더니 고현정 누나는 ‘왜? 너만의 매력이 있는데’라고 했지만... 진짜 잘생겼다! 오째 저래 생기노?”라는 글을 게재했다.
조인성은 24일 오는 4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TV 새 토크쇼 ‘고쇼’ 촬영을 위해 녹화장을 찾았다. 이날 첫 녹화에는 조인성을 비롯 천정명과 가수 길이 초대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조인성 저도 보고 싶어요~”, “부러워요~ 나도 조인성~~”, “천정명씨도 잘 생겼겠죠?”, “‘고쇼’ 기대 됩니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쇼’는 배우 고현정이 메인 MC로 나서 화제가 된 프로그램으로 윤종신 정형돈 김영철이 보조 MC로 합류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