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제국의 아이들 소속사 방문에 흥분 "진짜진짜?"





가수 지나가 꽃미남들이 몰려 있는 곳에 방문한다는 말을 듣고는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 1부-가족의 탄생'에서는 유기견 체리가 꽃미남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제국의 아이들 소속사를 찾았다.

이날 임시완은 체리를 위해 "꽃미남들이 몰려있는 곳으로 가자"고 제안했고, 이 말을 들은 지나는 "진짜?"라고 물으며 "나, 옷 갈아입어야 겠다"라고 매우 설레여했다.

이윽고 지나는 제국의 아이들 소속사에 가까워지자 길 거리에 주차돼 있던 차창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의 외모를 확인했다. 또 건물에 들어가기 전 식당 창문을 통해서도 자신의 외모를 점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휘재 김병만 노우진이 유기견 보호센터에 기증할 대형 세탁기를 걸고 도전한 핸드볼 종목에서 성공을 거뒀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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