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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왼쪽)와 하하 ⓒ스타뉴스 |
만능 엔터테이너 하하가 신화에 고마움을 드러내며 성공적 컴백을 기원했다.
하하는 최근 스타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제 새 앨범도 잘돼야 하지만, 신화 또한 무조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미소 지었다.
하하는 신화 멤버들인 에릭 이민우 신혜성 김동완과 동갑내기 친구며, 전진 및 앤디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하하는 "신화 멤버들이 친구이기도 하지만 팬으로서도 신화를 좋아하한다"라며 "신화는 우리 또래의 상징적 존재"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제가 예전에 많이 알려지기 전 거의 무명으로 VJ를 하고 있을 때, 신화 멤버들은 톱스타들이었는데도 저를 항상 기분 좋게 대해 주고 챙겨줬다"며 "신화가 더욱 잘됐으면 하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맹활약 중인 하하는 오랜 친분의 뮤지션 타우와 함께 22일 새 앨범 '타우 & 하하-어쿠스틱 터닝 타임'을 발표하고 가수로 복귀했다.
총 14트랙인 담긴 이번 앨범 타이틀곡은 하하와 타우가 함께 노랫말을 쓰고, 타우와 이상이 공동 작곡한 랩 발라드 '내 품이 좋다던 사람'으로 원티드의 하동균이 보컬 피처링을 담당했다.
하하와 타우는 지난 22일 엠넷의 가요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내 품이 좋다던 사람'의 방송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하하의 응원을 받고 있는 국내 최장수 아이돌그룹 신화는 23일 정규 10집을 발표하자마자 타이틀곡 '비너스'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여전한 저력을 보였다. 24일과 24일에는 국내 최대 실내 공연장 중 한 곳인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4년만의 컴백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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