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이스 코리아' 8강 진출자가 확정됐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아트홀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 코리아'에서는 신승훈, 강타 코치팀 8인이 4장의 세미파이널 무대 진출권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타 팀의 빅마마의 여자를 부른 정나현이 시청자 투표 1위를 기록, 김태우의 '사랑비'로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 지세희가 강타 코치의 선택을 받았다. 지세희는 "실망을 안겨드린 무대가 될 수도 있는데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승훈 팀은 생방송 무대에서 두번의 기립박수를 받은 손승연이 시청자의 선택을 받았으며, 이문세의 빗속으로를 부른 이소정이 코치의 선택을 받으면서 다음 생방송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이들 4인은 세미 파이널에 진출하며 최종 우승 가능성에 한 발 가까이 다가섰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백지영 코치의 선택을 받은 강미진과 시청자 문자투표 결과 1위를 기록한 유성은이 세미 파이널 진출권을 획득했으며, 길 팀에서는 하예나가 시청자 문자투표 1위를 차지했고 우혜미가 코치의 선택을 받아 생존했다.
이로써, 2팀으로 나눠 진행됐던 참가자들이 다섯번째 라이브쇼를 통해 한 자리에 모이게 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보이스 코리아' 생방송 무대는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첫 4주간은 팀당 2인씩, 다음 2주는 팀당 2인씩 탈락한다. 이후 남은 4인은 오는 5월 11일 파이널 무대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우승자는 총상금 3억원에 자동차를 부상으로 받고, 코치와 함께 영국, 미국 등 세계 주요 음악도시로 뮤직연수를 떠나는 영광을 얻게 된다.
Source & Image : enews24 via 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