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박진희, 노래만들기야, 데이트야?


'그여남' 존박과 박진희가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가며 부러움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 존박과 박진희가 달달한 분위기의 만남을 거듭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함께 기타를 사러 가는가 하면 인사동 거리를 걸으며 데이트를 했고, 늦은 밤 존박이 먼저 박진희에게 영화를 보러 가자고 제안해 심야 데이트를 함께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서 서로를 보며 설레 하는 두 사람의 모습도 솔직하게 그려졌다.


존박은 기타를 고르는 박진희를 보며 "여자가 악기를 연주하면 섹시한 그런 게 있거든요. 배우셔야 하지만 참 예뻤어요"라고 속내를 밝혔고, 박진희 또한 "인사동이나 명동길 이런 데를 누군가와 아무렇지 않게 걸어본 건 처음이었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존박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오랜만이었어요. 이성적으로 보이고 연인같이 느껴졌어요"라고도 밝혔다.


두 사람의 달달한 무드는 자동차 극장 데이트로 이어졌다. 오붓한 분위기에서 '건축학개론'을 보며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자동차 극장에 온 것이 난생 처음이라는 존박은 박진희에게 "몇번 보지는 못했지만 누나는 너무 맑으신 것 같다. 생각이나 말하는 게 굉장히 청순하다고 할까, 그렇게 느껴진다"고 고백했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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