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라 측 "이미 정산됐다..1억원까지는 아냐"





신보라의 정산 요구에 소속사인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미 정산이 이뤄졌다고 고백했다.

신보라 측은 25일 "KBS 2TV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 출연 이후 정산이 진행됐다. 금액은 정확히 밝힐 수는 없지만 다방면에서 활동했기 때문에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보라는 지난 5월 YMC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면서 방송, 음원, CF 등에서 수익을 올렸다.

신보라 정산요구는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한 코너이 '게릴라 데이트'에서 그녀가 출연하면서 불거졌다.

리포터 김태진은 "신인 때와 비교해 수입에 차이가 있냐"고 물었고, 신보라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아직 정산이 되지 않았다. 사장님 정산해줘요"라고 말해 주변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신보라 측은 "정산은 회사마다 다르게 진행되고, YMC는 매달 말 정산을 원칙으로 한다. 신보라는 그 동안 했던 일에 대한 정산은 이뤄졌다. 아무리 CF 등을 많이 했다고 해도 아직은 많이 벌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얼마나 벌었냐'는 질문에 신보라 측은 "아직 결재 안 된 부분도 있고, 정확히 말하기 어렵지만 1억원 정도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신보라는 YMC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이후 LG유플러스, 나랑드사이다, 동원리챔 등의 CF모델로 출연했고, 현대자동차의 UCC에도 참여했다. 라디오에는 정관장홍삼원, KTB투자증권, 다이소 등에 출연해 '대세' 신보라를 입증하고 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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