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김은숙 작가 "PC방 알고보니 세트, 미술팀 좀 짱인 걸로"





SBS TV 드라마 '신사의 품격' 김은숙 작가가 미술팀을 극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은숙은 2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10부 프롤로그 PC방 신이 야외가 아니라 세트였다는군요. 와 진짜 깜놀(깜짝 놀람). '신사의 품격' 미술팀 좀 짱인 걸로" 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신사의 품격' 프롤로그에서는 게임을 즐기고 있는 김도진(장동건) 임태산(김수로) 최윤(김민종) 이정록(이종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게임 도중 정록은 가게에 전지현이 왔다는 말에 "쿠폰 찍어드려"라고 대수롭게 넘겼지만 임요환이 왔다는 말에 바로 PD방을 뛰쳐나가 웃음을 준 바 있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기준 20.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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