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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출신 김종윤이 첫 결혼에 실패한 이유를 현재 아내 앞에서 털어놨다.
김종윤은 12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에 출연해 "전처에게 산후우울증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전 부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감정의 골이 점점 깊어졌다"며 "부부싸움 도중 '같이 못 살겠다'는 말 한 마디에 결국 이혼까지 이어졌다. 부부싸움을 제대로 할 줄 몰라 가슴 아픈 경험을 했다"고 설명했다.
김종윤은 사랑받고 싶지만 무심한 현재 아내 박은진 탓에 속앓이 중이라고 애교섞인 투정을 부렸다. 방송은 12일 오후 11시 15분.
Source & Image : 일간스포츠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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