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선 기자] 박성호 아내 공개에 많은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8월24일 방송된 YTN ‘이슈앤피플’에는 최근 ‘갸루상’이란 캐릭터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박성호가 출연해 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성호는 아들 이름이 박정빈이라고 소개한 뒤 “우리 아이가 4살인데 ‘갸루상’을 알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사람이 아니무니다’라고 해서 누가 가르쳐줬냐고 물어보니 ‘띠띠뿌뿌’라고 한다. 누가 가르쳐줬는지 정말 모르겠다”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성호는 가족 사진을 통해 그와 11살 차이가 나는 미모의 아내 이지영 씨를 공개하기도 했다. 평소 아내가 개그 아이디어를 많이 준다고 고백한 그는 “케이블 TV에 나오는 ‘갸루족’ 사진을 캡처해 아내가 나에게 캐릭터 제안을 했다”며 ‘갸루상’ 탄생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박성호 아내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게 바로 토끼 같은 자식과 여우 같은 아내군!”, “박성호 아내 공개해서 봤더니 꽤 미인이무니다”, “얼굴도 예쁘고 내조도 잘 하는 듯! 개그맨에게 개그 아이디어를 주다니…”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개그콘서트’, YTN ‘이슈앤피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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