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최병철, 손은 왜? 엣지 있는 패션입고 연인 포스를 폴폴~



[김민선 기자] 김나영 최병철의 다정한 사진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월24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엣지있는 곳에서. 최병철 선수와”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과 2012 런던올림픽 펜싱 동메달리스트 최병철 선수가 손을 맞잡은 채 환한 미소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마치 연인과 같은 포스를 자아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둘의 관계에 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은 김나영이 출연 중에 있는 Y-STAR 채널의 ‘식신로드’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프로그램에서는 지난 25일 유도의 왕기춘 선수를 시작으로 4주간 런던올림픽에서 선전한 선수들을 초대해 보양식을 대접하기로 기획했다.

김나영 최병철의 다정한 사진에 네티즌들은 “김나영 하이힐 신기하다. 장소보다는 패션이 더 엣지있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촬영이었군. 그래도 김나영 최병철 잘 어울린다”, “두 사람 손은 왜?”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김나영 트위터,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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