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셔 아들, 사망… 가족들 고심 끝에 안락사 결정





얼마 전 사고로 뇌사상태에 있던 어셔 아들이 사망했다.

지난 22일 LA타임즈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어셔의 의붓 아들인 카일 글로버(11)가 호흡기를 제거함에 따라 사망했다.

어셔의 의붓아들인 카일 클로버는 지난 8일 물놀이 도중 제트스키에 충돌하여 뇌사상태에 빠졌다. 의료진은 회복이 불가능 하다는 결정을 내렸고 어셔와 가족들은 카일의 안락사에 대해 고민했다.

결국 의료진은 가족들의 동의를 받아 지난 22일 카일의 인공호흡기를 제거해 카일은 사망했다.

어셔는 카일이 전처 타메카 포스터와 전 남자친구 사이에서 낳은 아들임에도 친자식보다 더 사랑을 준 것으로 알려져 애도의 물결이 더해지고 있다.

Source & Image : 한국일보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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