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이성민 빈자리 대단히 컸다





최인혁(이성민 분)의 빈자리가 크게 드러났다.

24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 MBC TV '골든타임'(최희라 극본, 권석장 연출)에서는 버스에 치인 17세 여자환자가 세중대병원 응급실로 실려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민우(이선균 분)와 재인(황정음 분)은 각 과에 콜을 하며 환자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지만, 각 과의 과장들은 수술 순서를 정하는데 다툼만 벌일 뿐이었다. 수술 중 환자가 죽음을 맞는 ‘테이블 데스’를 피하기 위하기 위해서였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목에 박힌 파편. 흉부외과에서 경동맥부터 수술해야 했지만 흉부외과는 다른 수술을 이유로 3시간을 기다리라고 말했다.

하지만 3시간이 지나면 환자는 사망할 수 있기에 각 과의 과장들은 결국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최인혁 선생은 늘 상 잘하던데” “최인혁 교수님 안 계시니까 병원 알아보는 것도 일이다”며 다들 최인혁의 빈자리를 크게 절감했다.

결국 여고생 환자는 다른 병원으로 이송 중 사망, 민우는 여고생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좌절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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