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들이 가요계를 장악한 2011년 가요계. 19세에 당당히 솔로로 이름 세 글자 알린 아이유.
삼촌 팬을 비롯한 모든 남성 팬을 제외하고도 아이유는 언니 팬, 아줌마 팬 등 유독 여성 팬이 많다. 말 그대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아이유는 넓은 팬 층을 가졌다. 폭발적인 가창력, 귀여운 외모 이외도 아이유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19세 개념녀 ‘대학은 여건과 능력 될 때’
최근 아이유는 이미 알려진 대로 올해 대학입학을 포기했다. 국내 명문대 관계자들로부터 온 특례입학을 모두 거절한 상태다.
9월22일 아이유 측 관계자는 “아이유가 올해엔 대학에 입학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다. 대학에 진학한다 한들 앨범 활동 등으로 출석을 제대로 할 수 없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올 11월에 수능을 앞 둔 수험생이 아이유 기사를 접했다면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아이유는 지금도 학교, 독서실, 학원 등에서 땀 흘리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수험생 이라는 팬 층까지 확보 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유는 “대학은 제가 갈 수 있는 여건과 능력이 될 때! 당장은 굉장히 힘들죠”라고 특례입학 루머를 해명한 바 있다. 아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전공과 무관한 공부를 하고 싶지 않고 자신이 생각했을 때 지금 대학을 가도 학업에 전념하기 힘들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사실 학교 홍보 효과와 연기, 음악 등의 특별한 능력을 인정해 대학교 측에서 연예인 특례입학을 허용 시킨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몇 몇 연예인은 바쁜 활동을 핑계로 수업에 제대로 참석 하지 못하는 상황. 이런 점에서 볼 때 아이유는 개념이 있고 자기관이 뚜렷하다.
확실한 내 사람 만들기 ‘나보고 돌아가는 길 차비는 내가 책임진다’
아이유는 지난 9월18일 데뷔 3주년을 맞았다. 팬들은 일찌감치 지하철광고에 아이유 데뷔 축하 광고를 게재했고 8월25일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공식트위터를 통해 “아이유 양 데뷔 3주년을 축하하는 팬 분들의 지하철광고! 출근길에 힐끔힐끔 자꾸만 쳐다보게 되네요. 센스 최고 팬 분들! 100주년까지 달려봅시다. 감사드려요”
이에 아이유도 직접 자신의 지하철광고가 게재돼 있는 지하철 역사에 찾아가 인증샷을 남기며 팬들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 아이유는 말로만이 아닌 팬에게 직접 선물을 전했다. 아이유는 “아이유 보고 돌아가는 길 차비는 아이유가 책임진다!”라며 “버스카드 사느라 압구정 편의점이란 편의점은 다 돌아다녔다”고 팬에게 선불제 교통카드를 선물했다.
아이유는 교통카드 선물과 함께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입술자국이 찍힌 직접 쓴 편지를 함께 전달했다. 그것도 50개나. 스케줄도 바쁠 텐데 일일이 팬들을 위해 편지 쓰는 아이유의 모습에서 정성이 느껴졌다.
아이유는 신인이 아니다. 데뷔 4년차인 가수지만 신인의 마음으로 팬을 챙기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소신에 따라 명문대 입학제의를 거절했다는 사실은 아이유가 나이에 비해 벌써 개념녀라는 말을 듣는 대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아이유가 삼촌팬 뿐 아니라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국민여동생이란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겠다. 오는 10월 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국민여동생 아이유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삼촌 팬을 비롯한 모든 남성 팬을 제외하고도 아이유는 언니 팬, 아줌마 팬 등 유독 여성 팬이 많다. 말 그대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아이유는 넓은 팬 층을 가졌다. 폭발적인 가창력, 귀여운 외모 이외도 아이유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19세 개념녀 ‘대학은 여건과 능력 될 때’
최근 아이유는 이미 알려진 대로 올해 대학입학을 포기했다. 국내 명문대 관계자들로부터 온 특례입학을 모두 거절한 상태다.
9월22일 아이유 측 관계자는 “아이유가 올해엔 대학에 입학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다. 대학에 진학한다 한들 앨범 활동 등으로 출석을 제대로 할 수 없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올 11월에 수능을 앞 둔 수험생이 아이유 기사를 접했다면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아이유는 지금도 학교, 독서실, 학원 등에서 땀 흘리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수험생 이라는 팬 층까지 확보 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유는 “대학은 제가 갈 수 있는 여건과 능력이 될 때! 당장은 굉장히 힘들죠”라고 특례입학 루머를 해명한 바 있다. 아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전공과 무관한 공부를 하고 싶지 않고 자신이 생각했을 때 지금 대학을 가도 학업에 전념하기 힘들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사실 학교 홍보 효과와 연기, 음악 등의 특별한 능력을 인정해 대학교 측에서 연예인 특례입학을 허용 시킨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몇 몇 연예인은 바쁜 활동을 핑계로 수업에 제대로 참석 하지 못하는 상황. 이런 점에서 볼 때 아이유는 개념이 있고 자기관이 뚜렷하다.
확실한 내 사람 만들기 ‘나보고 돌아가는 길 차비는 내가 책임진다’
아이유는 지난 9월18일 데뷔 3주년을 맞았다. 팬들은 일찌감치 지하철광고에 아이유 데뷔 축하 광고를 게재했고 8월25일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공식트위터를 통해 “아이유 양 데뷔 3주년을 축하하는 팬 분들의 지하철광고! 출근길에 힐끔힐끔 자꾸만 쳐다보게 되네요. 센스 최고 팬 분들! 100주년까지 달려봅시다. 감사드려요”
이에 아이유도 직접 자신의 지하철광고가 게재돼 있는 지하철 역사에 찾아가 인증샷을 남기며 팬들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 아이유는 말로만이 아닌 팬에게 직접 선물을 전했다. 아이유는 “아이유 보고 돌아가는 길 차비는 아이유가 책임진다!”라며 “버스카드 사느라 압구정 편의점이란 편의점은 다 돌아다녔다”고 팬에게 선불제 교통카드를 선물했다.
아이유는 교통카드 선물과 함께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입술자국이 찍힌 직접 쓴 편지를 함께 전달했다. 그것도 50개나. 스케줄도 바쁠 텐데 일일이 팬들을 위해 편지 쓰는 아이유의 모습에서 정성이 느껴졌다.
아이유는 신인이 아니다. 데뷔 4년차인 가수지만 신인의 마음으로 팬을 챙기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소신에 따라 명문대 입학제의를 거절했다는 사실은 아이유가 나이에 비해 벌써 개념녀라는 말을 듣는 대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아이유가 삼촌팬 뿐 아니라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국민여동생이란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겠다. 오는 10월 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국민여동생 아이유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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