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에서는 하하와 별의 결혼 발표 기자회견 직후 한자리에 모인 무한도전 멤버들의 '무한 뉴스' 편이 그려졌다.
하하는 "사실 기자들이 갑작스런 결혼 소식에 속도위반을 의심한다.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다. 정말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지금까지 참았던 내 모든 것을 11월 30일 날 다 풀겠다. 호텔방에서 뜨거운 밤을 보내겠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조지영 기자soulhn122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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