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11월 두번째 단독 콘서트



클래지콰이 멤버 겸 솔로 가수인 알렉스(본명 추헌곤.32)가 오는 11월 두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인 플럭서스뮤직은 28일 "알렉스가 11월 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전하지 못한 이야기'란 타이틀로 두번째 단독 공연을 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2008년 이후 3년 만의 콘서트로, 알렉스가 지난 6월 발표한 2집 '저스트 라이크 미' 활동의 마무리 무대다.

알렉스는 "무대 콘셉트부터 제목, 선곡까지 마치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남자가 된 듯 설레는 감정으로 세심하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알렉스는 현재 공연 준비와 MTV '더 스테이지(The Stage)의 진행을 병행하고 있다.


Source + Image: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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