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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가 미국 빌보드의 ‘매시업 먼데이즈 오브 2011’(Mashup Mondays of 2011) 투표에서 한국가수 최초로 1위에 올랐다.
27일 빌보드에 따르면 원더걸스는 이날 새벽 마감한 ‘매시업 먼데이즈 오브 2011’ 투표에서 팬들로부터 65%의 지지를 받아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매시업 먼데이즈’는 매주 빌보드가 선정한 신인가수가 네티즌 추천곡을 부르는 코너로, 올해 투표는 총 8개월 간 ‘매시업 먼데이즈’에 참여한 32개 팀을 후보로 진행됐다.
원더걸스는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매시업 먼데이즈’ 코너에 오른 것은 물론 팬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지난 7월 비오비(B.o.B)와 브루노 마스의 곡 ‘낫씽 온 유’(Nothing on You)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불렀다.
Source & Image : Billboard & Seoul Economy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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