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가 9월 컴백해 각종 차트를 석권한데 이어 24일 컴백한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이 신곡 '식스센스'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올킬한 것은 물론인데다 '돌고래'라 불리우는 폭발적인 가창력, 브아걸 만의 독특한 퍼포먼스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2년만에 돌아온 브아걸의 위력을 쉽게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브아걸이 가요계를 석권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걸그룹 소녀시대도 컴백 소식을 알렸다. 소녀시대는 오는 10월 4일 정규 3집의 타이틀 곡인 ’The Boys(더 보이즈)’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각종 음원 사이트는 물론 아이튠즈를 통해 미주, 유럽, 남미 등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10월 5일에는 앨범 전곡을 오픈, 다시 한번 ‘소녀시대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훗' 이후 약 1년만에 컴백이다.
소녀시대는 말이 필요없는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인기는 물론 사회적 파급력까지 갖춘 '브랜드'라는 점에서 올 가요계 폭풍의 핵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가요계 대세로 일찌감치 인정받고 톱스타가 된 아이유가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데다 소녀시대 라이벌인 원더걸스도 11월 걸스대란에 동참할 태세다. 신성 시크릿도 올 가을 컴백을 준비 중이다. 가요계에 몰아닥치고 있는 걸스파워가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
Source & Image :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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