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 한효주 주연 영화 '오직 그대만'이 지난 26일 오후 5시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사전예매를 시작하자마자 7초 만에 약 2000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제15회 개막작인 '산사나무 아래'의 18초 매진 기록을 갈아치운 기록이다.
'오직 그대만'은 전직 복서 철민(소지섭)과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정화(한효주)가 만나 운명을 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로, 올해의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10월 6일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Source: TV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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