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와 크리스탈이 둘 만의 비밀여행을 다녀왔다.
설리와 크리스탈은 여성 캐주얼 브랜드 Q사와 함께 2011년 F/W 시즌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Travel Diary’ 콘셉트로 진행된 사진촬영을 위해 두 사람은 1박2일 동안 제주도에 머물렀다.
이들은 소녀들의 방을 통해 편안하고 자유로운 스타일의 현장스케치 화보를 먼저 공개했다. 이 화보에서 설리와 크리스탈은 풍선과 쿠션으로 장식된 침대와 외출하기 직전의 시크한 스타일을 다양하게 뽐냈다.
설리는 조직감이 있는 브라운 가디건과 니트 비니로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크리스탈은 블록이 강하게 들어간 롱 니트로 편안하지만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설리와 크리스탈의 화보는 10월 초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ource + Photo: TV Report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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