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제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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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걸그룹 최초로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이 선보인 일명 하이노트(high note) 창법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지난 23일 정규 4집을 발표하고, 지난 주 지상파 음악 방송을 통해 컴백을 치른 브아걸은 새 타이틀곡 '식스센스'(Sixth Sense)' 무대에서 초고음을 내지르는 하이노트 창법을 성공시켰다.
브아걸이 선보인 하이노트 창법은 5옥타브 반을 넘나드는 음역으로 일반적인 인간의 목소리로는 불가능한 고음으로 구분돼 새 소리 혹은 돌고래 소리에 비유되기도 한다.
팝스타 중 하이노트 창법으로 유명세를 탄 이로는 머라이어캐리가 대표적이며, 그의 '이모션(emotions)'라는 곡에는 비현실적인 고음이 담겨있다.
브아걸의 경우, 앞서 '식스센스'는 음원 공개된 직후 제아-가인-나르샤로 연결되는 초고음 하이노트로 인해 실제 라이브가 가능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 바 있다.
하지만 브아걸은 지난주 방송에서 하이노트 부분을 깔끔하게 소화해, '식스센스 MR제거 영상'을 각 포털 검색어 1위에 랭크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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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브라카다브라'의 메가 히트 후 약 2년여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브아걸은 당일 음악 차트에서 타이틀곡 '식스 센스'는 물론 수록곡 ‘핫 샷(Hot Shot)’ 등 모든 곡들을 상위권에 랭크시키며 실력파 여성그룹의 귀환을 알렸다.
Source + Photos: Seoul New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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