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이민호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국내 자동차 브랜드의 중국 론칭 파티 및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다.
이날 공항에는 이민호를 환대하기 위해 약 1000여명의 팬들이 운집해 SBS '시티헌터'와 KBS 2TV '꽃보다 남자'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이민호는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일반 입국을 하길 원했고, 공항측에 애초에 VIP통로로 특별입국하려던 것을 변경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중국 공항측은 많은 인파들이 몰려 있어 위험한 상황을 고려해 요청을 거부한 것. 이민호 역시 팬들의 안전을 위해 이에 동의했고 결국 특별입국했다.
이민호는 일반입국을 포기했지만 이민호를 보기 위해 공항을 찾은 팬들은 특별입국장 까지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이민호의 이름을 연호하며 환영했다.
한편 이날 이민호는 “공항에 다치신 분 없는지 걱정이다”며 팬들을 걱정하는 다정한 내용의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Source + Photos: Star N New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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