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팬이 준 편지는 손에 꼭 쥐고’ 중국 행사 마치고 입국


이민호가 9월26일 열린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중국 출시를 기념하는 런칭행사를 마치고 9월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공항패션을 드러낸 채 귀국했다.

이민호가 9월25일 중국 입국 당시 1천여명에 달하는 팬들과 현지 언론의 관심에 그 인기를 실감했다.

이날 베이징 공항에 도착한 이민호는 많은 팬들이 도착해 있다는 소식에 VIP통로로 나갈 수 있었던 당초 계획을 일반 입국을 하는 것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 자신을 기다려 준 팬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려 했다.

하지만 "많은 인파가 한번에 몰려 위험 상황이 생길 수 있어 일반입국은 불가능하다. 특별입국을 해야 한다"는 공항 측의 요구에 이민호는 "팬들의 안전이 가장 우선이다"며 공항 측의 의견에 동의했다.

이에 이민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팬들에 “안녕하세요. 중국에 왔습니다. 큰 환영 해 주셔서 기분도 업업! 공항에서 다치신 분은 없는지 걱정이예요”라는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