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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박정민이 지난 24일 '2011 코리아 뮤직웨이브 인 말레이시아' 공연에 참석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 현재 대만에 머물고 있는 박정민은 공연을 위해 말레이시아로 떠났고, 현지 팬들에게 큰 환영을 받았다.
그의 '2011 코리아 뮤직웨이브 인 말레이시아' 출연 소식에 입국 전부터 그를 기다린 팬들은 공연 당일 메르데카 쿨라라 룸푸르 스타디움(Stadium Merdeka Kuala Lumpur) 앞에서 긴 줄을 만들기도 했다.
공연 관계자는 "한류의 인기를 다시금 실감할 정도로 공연 내내 해외 팬들의 큰 응원과 함성이 있었다"며 현장분위기를 전했다.
이 공연은 지난해부터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아래 개최됐으며, 박정민은 인도네시아에 이어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9월 공연에 참석하게 됐다.
박정민의 소속사 측은 “타지에서 중국어 대사로 연기까지 소화해야 하는 박정민은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다른 가수보다 많은 연습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완벽한 공연을 보이기 위해 드라마 촬영 중간중간 안무영상을 보며 연습을 거듭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공연에는 박정민을 비롯한 GD&TOP, 승리, FT아일랜드, 포미닛, 틴탑, 유키스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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