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가 비의 콘서트를 관람하고 인증샷을 찍어 온라인에 게재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23일 오후 5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레인 더 베스트 쇼'를 관람한 후 비의 대기실에 들러 기념 사진을 찍었다.
에이핑크는 오는 10월 11일 군 입대하는 비와 만날 수 없다는 아쉬움에 사진 촬영에 임했고, 비는 후배들의 관심과 애정이 고마워서 자연스럽게 촬영하게 됐다.
비의 공연을 본 에이핑크는 "비 선배의 열정적인 무대를 보고 감동했다. 노래 뿐만 아니라 퍼포먼스도 좋았다. 저희 에이핑크도 열심히 노력해서 비 선배처럼 인정받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에이핑크의 초롱은 비의 열렬한 팬으로 공연내내 감동을 받기도 했다.
에이핑크 측은 "멤버들이 모두 비를 좋아해서 공연을 보게 됐다. 공연을 끝나고 비의 대기실에 들렀는데 너무 반갑게 맞아줘서 멤버들도 좋았다고 하더라"며 "비 선배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선배들의 공연을 관람하면서 공연 노하우를 익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10월 컴백 예정으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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