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다시 한번 누나사냥



‘향수 뿌리지마’로 ‘누나팬’들을 공략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틴탑이 연상녀를 위한 노래들을 메들리로 부른다.

25일 오후 10시 방영되는 tvN 음악 버라이어티 쇼 <쇼쇼쇼>에 출연하는 틴탑은 연상녀에게 호소하는 노래 4곡을 이어서 부른다. 틴탑은 1997년 발표된 유승준의 ‘사랑해 누나’로 시작해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깐’,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와 자신들의 ‘향수 뿌리지마’를 노래한다.

특히 ‘내 여자라니까’를 부를 땐 무대 아래로 내려가 현장의 여성 관객에게 빨간 장미꽃을 건네고 사랑의 하트를 쏘는 퍼포먼스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하하, 구피, r.ef, 씨스타와 개그우먼 이영자, 안선영 등이 등장해 개그와 노래가 어울린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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