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상큼한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효민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긴 머리를 싹둑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그동안 긴 머리를 고수하던 효민은 "가을이라 심경의 변화가 생겼다"라며 "11월 1일 컴백을 앞두고 티아라 멤버들과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단발머리 잘 어울린다" "시크한 가을여자 같아요" "새로운 각오로 파이팅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티아라는 26일 일본 활동을 위해 출국했으나 효민은 출연중인 MBC 드라마 '계백' 스케줄로 인해 한국에 남아 촬영 중이다.
Source + Photos: Star New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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