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 시즌2 출연진 베일벗다, 강지영 붐 지현우 ‘대박’




‘청춘불패’ 시즌2 출연진이 슬슬 베일을 벗고 있다. 카라 강지영이 ‘청춘불패’ 시즌2 G7으로 합류하고 붐과 지현우가 MC로 투입된다.

최근 한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강지영은 KBS 2TV ‘청춘불패’ 시즌2 투입을 일찌감치 결정짓고 첫 촬영만을 기다리고 있던 상태다. 앞선 시즌1에서 구하라가 주요 멤버로 활약한 바 있기 때문에 강지영의 출연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MC진도 화려하다. 전역 후 최고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붐과 영화 개봉을 앞두고 한창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내던 지현우가 MC로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시즌1 촌장이었던 노주현도 일찌감치 재합류 의사를 밝힌 바 있어 탄탄한 라인업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강지영을 비롯한 G7 4명의 멤버들은 이미 연예계에서 상당한 인지도 및 인기를 쌓은 소녀들이다. 그러나 약 오디션을 거친 약 10명의 신예스타들 중에서는 단 2명만이 선발됐다. 이들이 누구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G7 역시 첫 녹화 당일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다.

G7멤버들은 이번 주 내 서해안 어촌 마을에서 첫 녹화를 가질 예정이다. 편성은 11월12일이 유력하다.



Source: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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