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태국 첫 단독콘서트 최악의 홍수피해로 취소




그룹 2NE1의 태국 첫 단독콘서트 'NOLZA in BANGKOK'가 태국 최악의 홍수피해로 인해 취소됐다.

2NE1은 10월29일 태국 방콕 임팩트홀에서 첫 단독콘서트 'NOLZA in BANGKOK'을 개최하며 아시아 시장에서의 활동 범위를 넓힐 계획이었다. 하지만 현재 태국은 7월부터 시작된 폭우로 태국의 수도이자 2NE1의 콘서트 장소인 방콕이 침수위기에 놓여 2NE1의 콘서트는 무기한 연기 됐다.

이에 YG패밀리 측은 bnt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재 태국이 홍수피해가 심각해 2NE1공연을 취소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콘서트 취소가 된 29일에는 밀린 광고 촬영과 12월에 있는 YG패밀리콘서트 연습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NE1은 11월16일 일본에서 첫 싱글을 발표하며 12월3일과 4일 이틀 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YG패밀리 콘서트'에 참석할 계획이다.



Source + Photos: BNT New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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