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술은 맥주+소주 7대3으로 섞어서” 솔직 고백




한효주가 소맥(소주+맥주)을 즐긴다고 밝혔다.

한효주는 10월 1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맥주보다 소주가 좋냐”고 묻자 손으로 세모를 표시했다.

한효주는 왜 세모냐고 묻자 “섞어서..”라고 조심스레 고백했다. 한효주는 소주와 맥주를 섞는 비율에 대해 “7대3이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한효주는 인터뷰가 마지막에 다다르자 리포터 김태진에게 “섞어서 한 잔 해요”라고 제안했다.

한편 한효주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한 소지섭은 엑스를 표시했다. 소지섭은 “예전엔 술을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먹을 시간이 없어서 요즘엔 맥주가 좋아지더라”라고 말했다. (사진=KBS 2TV 캡처)



Source + Photos: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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