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부터 `5인조 아이유`로 주목받은 걸그룹 씨리얼이 미니앨범 `라운드 원`(ROUND 1)을 지난 12일 발표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가수 아이유를 발굴한 최갑원 프로듀서가 2년간 야심 차게 준비한 실력파 그룹. 리더 케미(Chemi) 레디(Re Dee) 에피(Effie) 앤제이(Ann J) 레니(Lenny) 5명 멤버들은 가창력, 댄스, 비주얼 3박자를 모두 갖췄다는 평이다.
그중 목청이 제일 크다는 엔제이(16)는 예쁘고 귀여운 미모와는 어울리지 않게 전자 제품 등 고장 난 살림살이를 잘 고치는 특기를 지녔다. 또랑또랑한 목소리와 똘망똘망한 눈이 범상치 않다.
씨리얼 멤버들은 "아직 대중들에게는 우리가 낯설겠지만 올해 안에 꼭 씨리얼을 확실히 알리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어떠한 수식어도 좋지만 씨리얼은 그냥 씨리얼이고 싶다.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겠지만 씨리얼 그대로의 모습으로 우리의 음악을 알리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씨리얼의 타이틀곡은 `노노노노노`(NO NO NO NO NO)다. 용감한형제 특유의 빈틈 없는 드럼 라인 위로 간결한 악기 구성으로만 이뤄진 멜로디가 멤버들의 가창력을 더욱 빛나게 한다. 씨리얼은 15일 SBS `인기가요`에서 지상파 첫 데뷔 무대를 치른다.
Source + Photos: E-Daily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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