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자작곡 주고 싶은 후배? 인피니트"





"아이돌 그룹? 브아걸만의 확고한 색(色) 찾았죠"
가인 "삼십 대인 언니들의 왕성한 활동, 너무 부러워요"
"'식스센스'로 해외서도 공연 펼치고 싶어요"
실력파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2년 만에 컴백했다. 정규 4집 앨범 <SIXTH SENSE>(식스센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돌입한 브아걸이 기존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를 능가하는 획기적인 신곡 '식스센스'로 대중들의 육감을 자극한다.
2년 전 '국민 걸그룹'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브아걸이 '더스타' 100번째 인터뷰이로 선정되어 자신들의 목표를 이룬 지금, '더스타'와 당당히 조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총 11개의 질문에 진솔하게 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한 이들은 심혈을 기울인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면 한없이 진지하다가도 '펫 삼고 싶은 아이돌' '곡 주고 싶은 후배 아이돌'에 대해 이야기 할 때는 사뭇 들뜬 소녀들 같았다.

Source & Image : The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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