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 김현중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신인그룹 보이프렌드의 광민과 영민이 과분한 칭찬이라며 속내를 밝혔다.
실제 쌍둥이 형제이기도 한 광민과 영민은 일각에서 ‘쌍둥이 김현중’으로 불리며 데뷔와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데뷔 전 SBS ‘진실게임’에 김현중 닮은꼴로 출연했으며, 이들을 만난 김현중 역시 자신과 너무 닮았다는 발언을 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enews와 인터뷰를 가진 광민과 영민은 “김현중 선배를 닮았다고 하시는데 과분한 말씀”이라며 “얼마 전 음악 방송에서 뵀는데 너무 멋있었다. 김현중 선배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광민과 영민은 “김현중 선배는 가만히 있어도 아우라가 풍기는 사람”이라며 “선배처럼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가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물론 두 사람은 “아직 부족한 게 많다”며 “틈틈이 보컬과 춤 등 레슨을 받으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싱글 ‘보이프렌드’를 발표하고 데뷔한 보이프렌드는 최근 두 번째 싱글 ‘내 여자 손대지마’를 내고 왕성한 활동 중이다.
Source & Image : enews24 via Nat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