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스노보드계의 진정한 실력자?




토니안이 팬들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코믹한 사진을 공개했다.

토니안은 17일 오전 트위터에 “솔로 데뷔 7주년 축하 정말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잘 챙겨주시는 여러분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더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2001년 5월 H.O.T 해체 이후 프로젝트 그룹 JTL을 결성해 활동하다가 2004년 10월 1집 ‘Believe'를 통해 솔로로 데뷔했다. 올해로 솔로 데뷔 7년 차가 된 것.

토니안이 올린 코믹한 사진에는 수준급의 스노보드 실력을 자랑하는 한 남자가 있는데 남자의 얼굴은 토니안의 얼굴로 바뀌어 있다. 그것도 함박웃음 짓고 있는 그의 표정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역시 오빠는 센스쟁이다” “일주일의 시작. 이 사진 덕분에 즐겁게 할 수 있겠다” “벌써 7주년이라니! 세월이 정말 빠르다” “오빠 실제로도 스노보드 잘 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Source & Image : TVReport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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