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류재현,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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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듀오 바이브의 멤버 류재현이 득남했다. 

29일 류재현의 한 측근에 따르면 류재현의 아내 최모씨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이 관계자는 "산부인과 근처에서 류재현을 만나 직접 득남 소식을 접했다"며 "류재현과 산모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류재현은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잡지사 에디터인 최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류재현이 속한 바이브는 지난 2002년 정식 데뷔, 그간 '사진을 보다가' '술이야' '그 남자 그 여자' 등 다수의 감성 발라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바이브의 다른 멤버인 윤민수는 현재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 중이다.


Source + Photos: St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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