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YJ 준수가 귀여운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천사 시아(준수) 여기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수는 공중에 매달린 원형 의자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 양손으로 뺨을 감싸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깜직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대에서 보여 온 카리스마와는 다른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천사 같아요” “천사시아 사랑해요” “얼굴 클로즈업 사진도 올려주세요” “심하게 귀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JYJ는 10월 스페인 공연에 이어 11월 독일 등 유럽대륙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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