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유키스가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대구 인터불고 호텔 클라벨홀에서 열린 ‘2011 아시아송페스티벌’ 출연진 기자회견에 참석한 유키스는 “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유키스에게 잊지 못할 무대”라며 말을 시작했다.
유키스의 동호는 “지난 2008년 ‘제5회 아시아송페스티벌’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시간이 흘러 다시 참석할 수 있게 돼 감회가 새롭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시아의 유명한 가수들과 같은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고, 앞으로 ‘아시아송페스티벌’이 100회가 될 때까지 계속해서 참석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아시아 최대의 음악축제 ‘2011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10월15일 6시 대구 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국 대표가수로는 전세계 케이팝 열풍의 주역인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이승기, 비스트가 출연하며 신인가수로 미쓰에이, 유키스, 지나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콘서트에는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등 아시아 6개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 13개 팀이 참가해 대구 스타디움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Source + Photos: Econom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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