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지원이 강호동을 언급했다.
은지원은 11월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강호동을 언급해 누리꾼 눈길을 집중시켰다. 강호동은 지난 9월 갑작스런 잠정은퇴 이후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
은지원은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영원한 맏형.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호동은 하차 전 1박 2일 마지막 녹화에서 담벼락 앞에 옆으로 누워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호탕하게 웃으며 V포즈를 취한 강호동 모습을 본 누리꾼들 역시 그리워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은지원이 이렇게 진지해지다니”, “강호동 언제쯤 돌아올까?”, “은지원 마음이 내 맘이다”, “강호동 없으니까 뭔가 허전하긴 하더라”, “은지원이랑 강호동 여전히 연락하고 지낼까?”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은지원은 지난 9월 29일 3인조 그룹 클로버로 디지털 싱글 발매, 타이틀곡 ‘아는 오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ource + Photo: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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